포충사와 대촌들녁

포충사는 1592년 임진왜란 당시 호남 지방에서 최초로 의병 7천여명을 모집하여 금산전투에서 장렬히 순절한 고경명, 고종후, 고인후 삼부자와 유팽노, 안영 등 다섯분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건립된 사액사당으로 국내·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대촌들녘은 고싸움테마파크 등 이 지역 고유의 문화유산을 볼 수 있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