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작가 우제길 스튜디오

배고픈다리를 지나 오른쪽에 보이는 대형 창고같은 건물. 이곳은 추상화가 우제길씨의 작업실이자 미술관으로 1층에 갤러리가 있다. 자연 채광을 위해 천장 및 1층 전시실의 남쪽 벽을 유리로 제작, 조명없이도 작품을 충분히 감상할 수 있다. 제1회 광주비엔날레 인기작가로 선정됐던 우제길씨는 환상적인 빛의 세계를 펼쳐보이는 빛의 화가다. ☎ 062-224-6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