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교훈 느끼는 5·18기념공원 광주시 서구 쌍촌동 옛 상무대 자리에 조성된 5·18기념공원은 도심속의 한 점 섬이다. 아파트 촌으로 둘러싸인 삭막한 도심의 공간에 푸르른 녹색의 숲을 선사하는 이곳은 아름드리 나무와 원추리, 붓꽃 등 정겨운 우리 꽃이 사이좋게 대화를 나누는 푸르른 역사의 공원이다. 5·18 명예회복과 값진 교훈을 올바르게 계승하기 위해 옛 상무대 자리 약 198.3여k㎡의 부지에 조성됐으며 5·18기념문화관, 오월루 등 5·18관련 시설물과 학생교육문화회관, 휴게공간, 산책로 등 각종 공원 기반시설이 갖춰져 있다. 

☎ 062-376-5197(5·18기념문화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