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아픈 상처, 5·18 자유공원

5·18광주민중항쟁 구금자들의 처절한 아픔과 한이 서린 곳. '80년 5월 당시 죄없는 시민들을 잡아가 모진 고문을 시키고 군사재판을 통해 사형을 선고했던 영창과 법정, 군인막사를 복원?재현해 놓은 이곳은 자유의 소중함을 몸으로 깨닫게 해주는 역사현장이기도 하다. 상무대 군시설 이전후 원래의 위치에서 1백m 정도 떨어진 이곳으로 옮겨와 복원했다. ☎ 062-376-5183(5·18기념문화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