藝人의 고향

광산구는 한국을 대표하는 예술인들을 많이 배출했다. 특히 국창 임방울 선생과 용아 박용철은 고단한 시대에 태어나 민족정신을 일깨우고 한 시대를 풍미했던 예술가들로 추앙 받고 있다.
광주공항을 막 벗어나 바로 만나게 되는 송정공원에는 임방울 선생과 박용철 선생을 기리는 기념비와 시비가 찾는 이들을 반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