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과 김덕령의 발자취가 남아있는 , 환벽당

충효동쪽 언덕배기에 자리한 환벽당은 사촌(沙村) 김윤제(金允悌 1501~1572)가 세운 별서정자로 환벽당 아래 넓은 풀밭이 원래 

살림집터다. 광주 충효리 태생으로 1532년 벼슬길에 오른 사촌 김윤제는 낙향해 이곳에 환벽당을 짓고 후진 양성에 힘썼다.

☎062-226-9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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